이미지 확대보기운전자는 음주는 하지 않았다. 작업자 60대남성과 70대 남성은 중상을, 30대 남성과 60대 남성 2명은 경상을 입었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모두 같은 통신회사 소속 직원들이디.
연제경찰서는 차량 블랙박스 및 피해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에 대해 수사 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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