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구성은 치즈 소스와 바삭한 식감을 결합한 형태로 마련됐으며, 총 16종 메뉴가 포함됐다. 고객이 소스와 토핑을 선택해 조합하는 방식의 전용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
대표 메뉴로는 치킨, 감자 요리, 어니언 메뉴 등에 치즈와 토핑을 결합한 구성이 포함됐다. 또띠아와 피자 메뉴에는 치즈와 식감 요소를 더한 형태가 적용됐다.
디저트 영역에서는 치즈를 활용한 제품이 추가됐다. 추로스, 바게트, 쿠키 등 제품군에 치즈 기반 재료가 반영됐으며, 와플 메뉴에도 관련 크림이 함께 제공된다.
이와 함께 아이스크림, 케이크, 음료 등 계절 메뉴와 면 요리도 함께 구성됐다. 스테이크 메뉴에는 치즈와 견과류 소스를 결합한 형태가 적용됐다.
회사 측은 “치즈 소스와 토핑을 조합하는 방식으로 16종 메뉴가 구성됐으며, 치킨과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군에 동일 콘셉트가 적용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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