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매장은 6월 20일 개장했으며, 첫 주말 동안 약 2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집계됐다. 행사 기간 중 현장 참여 프로그램에는 시작 전부터 방문객이 몰리며 대기 인원이 형성됐다.
매출 측면에서는 기존 부산 센텀시티점과 비교해 약 2%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센텀시티점은 개장 당시 팝업 매장 대비 150% 증가한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현장에서는 음식물처리기와 미니형 냉장 제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됐다. 일부 제품은 용량별 비교와 크기, 디자인 요소를 중심으로 확인이 이뤄졌다.
이번 매장은 충청권 내 오프라인 거점으로 운영되며, 수도권과 영남권에 이어 신규 지역으로 확장된 사례다.
회사 측은 “개장 첫 주말 기준 약 200명 방문이 집계됐으며, 기존 매장 대비 약 2% 높은 매출 수준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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