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청소년꿈키움센터의 역할과 주요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고, 비행청소년의 재비행 예방을 위한 사후관리 체계에 대해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저스티스 서포터스는 대학생들의 온·오프라인 캠페인 활동을 통해 법질서를 확립하고 범죄예방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2008년 제1기를 시작으로 금년 선발된 19기까지 3천 7백여명의 대학생 등이 거쳐 간 법무부의 대표적 청년 자원봉사단이다.
Uplawed(업로우드) 팀은 다양한 전공의 울산지역의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5월부터 아동학대와 가정폭력 예방, 비행청소년의 재비행예방 등 매월 선정된 주제와 관련된 기관방문, 현직자 인터뷰 등을 통해 카드뉴스 제작 등 홍보활동과 범죄예방 캠페인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은 “다양한 교육시설을 견학하고, 실무 담당자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생소했던 법무부의 청소년비행예방 업무를 이해하게 되었고,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카드뉴스 등 홍보자료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염문걸소장은 “대학생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센터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초기비행 청소년들을 범죄로부터 보호하는 청소년꿈키움센터의 역할을 국민 여러분에게 널리 알려주기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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