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는 경남경찰청장,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 경남동부보훈지청장, 지역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거행됐다.
이날 경남경찰청장은 추도사를 통해 “ 나라가 위태로웠던 순간 조국을 지키기 위해 위험을 마다치 않았던 선배경찰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도민의 안녕과 국가의 번영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 할 것 ”이라고 했다.
한편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앞선 10일, 11일 양일간 경남경찰청 소속 직원 60여명도 함안 경찰승전기념관, 3.15국립묘지, 의령4·26 추모공원 등 경찰 역사현장을 찾아 경찰 본연의 책무와 공직자의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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