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은 '이재명 하명 합동수사본부'를 믿지 않는다. 국민의힘 추천 특검만이 모든 진실을 밝혀낼 수 있다"며 "특검을 끝내 거부하면 혁명 수준의 국민 저항이 일어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선관위 개혁을 위한 개헌을 꺼내든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개헌을 언급하는 건 잿밥에만 관심을 두는 것이다, 지금은 개헌을 언급할 때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한편 장 대표는 건강 악화 등으로 입원했다 전날 퇴원했으며 이날 퇴원 후 첫 최고위를 주재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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