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실장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 참석해 부동산정책과 관련해 "주택 문제는 저로서도 가장 어려운 문제"라며 "닥치고 (주택을) 지어야 한다. 이를 위한 특단의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제 문제에 대해서는 "조세 역시 중요한 주제"라며 "(세금 제도 개편과 관련한) 시뮬레이션을 수백번 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필요하면 공개 토론도 거쳐서 신중하게 정책을 결정하려 한다"고 전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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