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지원은 지난 3월 25일 감자 심기부터 시작해 비닐·줄기 제거 및 감자 캐기 작업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감자 생산 과정을 마무리하는 최종단계다.
농장주 이모씨는 “감자 심기부터 수확 후 선별 작업까지 대전보호관찰소에서 제때 일손을 지원해준 덕분에 올해 감자 농사를 무사히 마칠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대전보호관찰소는 영농철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난 2월부터 농촌일손돕기를 지속해 왔으며, 연인원 사회봉사 대상자 1,396명을 지원했다.
대전보호관찰소 김시종 소장은 “봄에 심은 작물이 출하되기까지 연속성 있는 지원을 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들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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