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씨는 음주는 하지 않았고 오토바이 운전자(20대·남)는 중상(생명지장 없음), 차량운전자 2명(30대·60대·남)은 경상을 입었다. 나머지 차량은 주차된 상태였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차량 블랙박스 및 피해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에 대해 수사 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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