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스텔라는 "팬분들께 받은 사랑을 의미 있게 나누고 싶었다"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팬분들이 주신 응원의 마음을 더 많은 분께 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스텔라가 속한 하츠투하츠는 지난 2월 데뷔 1주년을 맞아 국제개발협력 NGO인 지파운데이션에 5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오는 22일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을 발매할 예정이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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