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박카스의 신규 광고 캠페인 ‘지금 나를 재생’과 연계해 소비자들이 광고 메시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대형 헤드폰과 박카스 조형물을 활용한 포토존이 설치되며, 방문객들은 광고 캠페인 메시지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
체험 공간은 용기존, 활력존, 자신감존, 에너지존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용기존과 활력존에서는 참여형 게임이 진행되며, 자신감존에서는 사진 촬영과 기념품 제작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에너지존에서는 방문객이 응원 메시지와 다짐을 작성하는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된다.
동아제약은 올해 공개한 박카스 신규 광고 캠페인을 통해 X세대를 주요 대상으로 설정하고,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 듀스의 ‘우리는’ 등 당시 대중음악을 활용해 광고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광고 캠페인 메시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카스는 1963년 출시된 제품으로, 동아제약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 242억 병을 기록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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