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장 특검을 실시하고 국민의힘이 추천하는 특검에 수사를 맡겨야 한다.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목소리만 높일 게 아니라 당장 만나서 특검과 재선거를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 순방 중 화상 수석보좌관회의를 열어 '국민들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인정하고 수용한다'고 밝혔다는 점을 강조하며 거듭 입장 표명을 촉구하기도 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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