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상품은 기존 이색 막걸리 시리즈의 네 번째 구성이다. 앞서 출시된 말차막, 알딸막, 윤주막 등 제품을 포함한 누적 판매량은 30만병을 넘어섰다.
구매 데이터를 보면 이색 막걸리 소비에서 30~40대 비중이 59%로 가장 높았고, 여성 비중은 48%로 집계됐다. 전통주 소비층이 기존과 다른 연령 및 성별로 확장되는 흐름이 확인된다.
미꿀막은 쌀, 꿀, 대두 등을 사용해 단맛과 고소한 맛을 함께 구현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인공 감미료와 설탕을 사용하지 않은 점도 특징으로 제시됐다.
세븐일레븐은 막걸리 외에도 하이볼과 사케 등 저도수 주류 상품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색 막걸리 시리즈 누적 판매량은 30만병을 넘었으며, 구매 비중은 30~40대가 59%, 여성은 48% 수준으로 나타났다”며 “이번 제품은 알코올 도수 4도 기준으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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