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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미꿀막 선보여…이색 막걸리 누적 30만병 판매

2026-06-11 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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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세븐일레븐 미꿀막이 새로운 막걸리 상품으로 출시됐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미숫가루와 꿀을 원료로 한 막걸리로, 알코올 도수는 4도다.

이번 상품은 기존 이색 막걸리 시리즈의 네 번째 구성이다. 앞서 출시된 말차막, 알딸막, 윤주막 등 제품을 포함한 누적 판매량은 30만병을 넘어섰다.

구매 데이터를 보면 이색 막걸리 소비에서 30~40대 비중이 59%로 가장 높았고, 여성 비중은 48%로 집계됐다. 전통주 소비층이 기존과 다른 연령 및 성별로 확장되는 흐름이 확인된다.

미꿀막은 쌀, 꿀, 대두 등을 사용해 단맛과 고소한 맛을 함께 구현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인공 감미료와 설탕을 사용하지 않은 점도 특징으로 제시됐다.

세븐일레븐은 막걸리 외에도 하이볼과 사케 등 저도수 주류 상품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색 막걸리 시리즈 누적 판매량은 30만병을 넘었으며, 구매 비중은 30~40대가 59%, 여성은 48% 수준으로 나타났다”며 “이번 제품은 알코올 도수 4도 기준으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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