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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 모터스 BMW 한남 전시장 이전 개장…이태원 상권으로 확장

2026-06-11 15: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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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도이치 모터스 BMW 한남 전시장이 이태원로로 이전해 새롭게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존 한남대로에서 위치를 옮긴 것으로, 한남과 이태원 일대를 아우르는 상권 내 거점이 변경됐다.

신규 전시장은 지상 1층, 지하 2층 구조로 연면적 419.37㎡ 규모이며 차량 4대가 전시된다. 공간에는 BMW 전시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가 적용됐고, 지하 1층에는 차량 인도 전용 구역이 별도로 구성됐다.

매장 내부에는 차량 전시 외에 브랜드 관련 상품을 함께 배치한 공간이 마련됐다. 개방형 구조의 쇼룸 설계가 적용돼 방문객이 차량을 살펴보는 동선이 구성됐다.

해당 지역은 패션과 식음료 등 다양한 업종이 밀집된 상권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전시장은 지하철 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확보된 구조다.

회사 측은 “전시장은 연면적 419.37㎡ 규모로 차량 4대가 전시되며, 지상 1층과 지하 2층 구조로 구성됐다”며 “지하 1층에는 차량 인도 전용 공간이 별도로 마련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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