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를 위해 6월 10일 오전 부산청 7층 무궁화홀에서 시민 안심 플러스 TF 1차 회의를 가졌다.
이자리에는 청장, 생활안전부장, 범죄예방대응과장‧여성청소년과장‧112치안종합상황실장‧교통과장‧홍보담당관‧수사과장‧형사과장, 해당 기능 계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이는 ▵중수청‧공소청 체제 개편 ▵관계성 범죄 증가 ▵사회 양극화 심화 등 급변하는 치안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수준을 한층 높이기 위한 부산경찰의 첫 걸음이다.
부산경찰은 「지속 가능한 안전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공감치안 ▵생활치안 ▵창의치안 ▵신뢰치안을 정책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현장‧원칙‧원인‧미래’에 한걸음 더 나아간다는 5대 실천전략과 18개 실천과제를 선정했다.
김성희 부산경찰청장은 “기존 업무를 다시 한 번 꼼꼼히 살피면서 시민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치안활동을 통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지속 가능한 안전도시 부산」을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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