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공연으로 5만명이 넘는 BTS 팬클럽(아미·Army)들이 부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공연장과 인접한 동해선 열차증편, 열차운행시간 연장, 안전인력추가배치 등을 시행한다.
광역전철은 거제역에서 태화강역(망양역) 방면으로 1일 3회 증편한다.
공연종료시간과 이동시간을 고려해,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보이는 오후 10시∼11시에 2회 증편하고, 마지막열차 시간은 0시 15분(공연장 인근 거제역 막차 출발시간)이며, 열차의 망양역 종착 시각은 오전 1시 13분이다.
이미지 확대보기또한 공연기간 중앙선과 동해선에 1일 4회 임시열차를 투입, 전국 각지에서 공연장을 보다 가깝게 이동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오태호 부산경남본부장은 “BTS 공연 관람을 위해 부산을 찾는 전 세계 팬들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향후 지역 축제와 연계하여 철도중심의 대중교통활성화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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