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남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9일 오전 10시부터 경남도청을 압수수색을 진행중이다.
경찰 10여명이 투입됐으며 도청 내 공보관실과 ENG영상실 등 여러 부서를 수색하며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경남선관위는 지난달 29일 박 당선인 캠프 관계자와 전현직 경남도청 공무원 9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창원지검에 수사 의뢰한 바 있다.
경찰은 캠프 관계자와 경남도청 전현직 공무원 등 9명을 상대로 한 5건의 흑색선전 혐의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 상황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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