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조승래 사무총장은 8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에서 정기 전당원대회를 8월 중 하되 가장 이른 시일인 8월 17일 진행하기로 공감대가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는 정청래 대표가 연임을 위해 나설 것으로 예상되며 최근 사퇴한 김민석 국무총리와 민주당으로 복귀한 송영길 전 대표 등이 대항마로 거론된다.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에서 6·3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평가위원회 설치도 의결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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