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에는 대표작인 '절규(The Scream)'를 비롯해 '태양(The Sun)', '생의 춤', '멜랑콜리' 등이 포함됐다. 현지 미술관에서도 일반 공개가 제한됐던 '나무가 있는 정원', '식탁에 앉은 두 사람' 등 희귀 작품도 함께 제공된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더 프레임 프로, 더 프레임 TV, 마이크로 RGB, 네오 QLED, OLED 등 삼성전자의 아트 TV 라인업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현재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욕 현대미술관(MoMA) 등 세계 주요 미술관 소장품을 포함해 5000여 점의 작품을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아트 스토어 구독자의 70% 이상이 TV를 시청하지 않는 시간에도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며 "디지털 복원 기술을 활용해 희귀 작품의 원본 질감과 분위기를 최대한 살렸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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