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협의회는 △성폭력 등 고위험 전자감독 대상자 신상정보 공유 △24시간 핫라인 운영 △2026년 하반기 전자발찌 훼손 도주자 검거 합동 모의훈련 △스토킹 행위자에 대한 잠정조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성남보호관찰소 유정호 소장은 “2026년에 들어 현재까지 관내 전자발찌 대상자 중 단 한 건의 훼손 사례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양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한 결과”라며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전자장치 부착 잠정조치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더욱 유기적으로 협력해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독려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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