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오리온, 아시아 디저트 활용 한정판 3종 공개

2026-05-19 18:20:05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리온이 초코파이 망고라씨맛, 후레쉬베리 펑리수맛, 비쵸비 말차쇼콜라맛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초코파이 망고라씨맛은 망고잼과 요거트 풍미 마시멜로를 넣었다. 인도에서 판매되는 초코파이 망고맛을 국내용으로 구성했다. 후레쉬베리 펑리수맛은 케이크 시트 대신 쿠키 식감을 적용했다. 파인애플 잼과 크림을 사용했다. 비쵸비 말차쇼콜라맛은 카카오 크래커 사이에 말차 크림을 넣었다.

세 제품은 인도 망고라씨, 대만 펑리수, 일본 말차를 각각 모티브로 했다. 후레쉬베리 펑리수맛은 기존 제품과 식감 차이를 뒀다.

회사 측은 “초코파이 망고라씨맛은 망고잼을 사용한다. 후레쉬베리 펑리수맛은 파인애플 잼이 들어간다. 비쵸비 말차쇼콜라맛은 카카오 크래커로 제조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