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위원장은 이날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관련 질의에 "경험한 바로는 쉬운 선거는 하나도 없다"면서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은 해볼 만하다. 그런데 어렵다"고 19일 말했다.
서울시장 선거에 대해서도 "서울도 많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대구·경북은 많이 어렵다"며 "초반에 크게 앞섰지만, 곧 비슷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고 말했다.
한편 정 위원장은 '선거 지원 유세가 8월 전당대회를 염두에 둔 포석이라는 지적이 있다'는 질문엔 "선거 기간 당 대표가 한 군데라도 더 많이 가고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이 만나야 하지 않느냐"라며 "당 대표 하면서 그런 비판을 염두에 두지 않는다"고 답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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