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수영복과 비치타월 등 바캉스 상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 신장했다고 15일 밝혔다.
W컨셉에 따르면 수영복 카테고리 매출은 80% 증가했고 버킷햇과 비치타월 등 시즌 잡화는 30% 늘었다. 선케어 용품 매출은 150% 급증했다. 회사 측은 “올해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레이스나 셔링으로 포인트를 준 원피스 수영복과 커버업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W컨셉은 오는 25일까지 ‘서머 에센셜’ 행사를 진행한다. 티셔츠와 원피스, 반바지, 샌들, 선글라스 등 시즌 상품이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스트라이덱스 패드와 테 톤업 선쿠션 세트 등 여름 피부 관리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W컨셉에 따르면 수영복 카테고리 매출은 80% 증가했고 버킷햇과 비치타월 등 시즌 잡화는 30% 늘었다. 선케어 용품 매출은 150% 급증했다. 회사 측은 “올해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레이스나 셔링으로 포인트를 준 원피스 수영복과 커버업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W컨셉은 오는 25일까지 ‘서머 에센셜’ 행사를 진행한다. 티셔츠와 원피스, 반바지, 샌들, 선글라스 등 시즌 상품이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스트라이덱스 패드와 테 톤업 선쿠션 세트 등 여름 피부 관리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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