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디야커피가 매장에서 사용하는 우유를 저탄소 인증 제품으로 변경한다. 전환은 5월 16일부터 전국 매장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저탄소 인증 우유는 농림축산식품부 기준에 따라 생산된 원유를 사용한다. 축산 관련 인증을 보유하고, 동일 축종 평균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10% 이상 줄인 농가에서 생산된 원유가 기준에 포함된다.
해당 우유는 일정 수준의 위생 등급 기준을 충족한 원유를 사용하며, 기존 음료 구성과 품질은 유지되는 방식이다. 이번 전환에 따른 제품 가격 변동은 없다.
이디야커피는 기존에도 매장 운영 과정에서 일부 환경 관련 요소를 적용해 왔다. 컵과 음용 방식 등에서 변경을 도입한 바 있으며, 개인 용기를 사용하는 경우 일정 금액을 차감하는 방식이 운영되고 있다.
회사 측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평균 대비 10% 이상 줄인 농가의 원유를 사용한 제품으로 전국 매장에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탄소 인증 우유는 농림축산식품부 기준에 따라 생산된 원유를 사용한다. 축산 관련 인증을 보유하고, 동일 축종 평균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10% 이상 줄인 농가에서 생산된 원유가 기준에 포함된다.
해당 우유는 일정 수준의 위생 등급 기준을 충족한 원유를 사용하며, 기존 음료 구성과 품질은 유지되는 방식이다. 이번 전환에 따른 제품 가격 변동은 없다.
이디야커피는 기존에도 매장 운영 과정에서 일부 환경 관련 요소를 적용해 왔다. 컵과 음용 방식 등에서 변경을 도입한 바 있으며, 개인 용기를 사용하는 경우 일정 금액을 차감하는 방식이 운영되고 있다.
회사 측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평균 대비 10% 이상 줄인 농가의 원유를 사용한 제품으로 전국 매장에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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