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GV는 음악 영화 마이클이 SCREENX와 4DX 등 기술 특별관에서 올해 개봉작 기준 글로벌 흥행 상위권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주말 기준 4DX는 올해 개봉작 가운데 글로벌 흥행 2위를 기록했으며 SCREENX와 SCREENX·4DX 통합관은 각각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에서는 지난 13일 개봉 이후 SCREENX 평균 객석률이 약 35%를 기록했다. CGV용산아이파크몰과 홍대 등 일부 주요 상영관은 객석률 80%를 넘겼으며 CGV 실관람객 평점인 골든에그지수는 94%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SCREENX 상영에서는 공연 무대와 관객, 밴드 장면이 양옆 스크린까지 확장돼 공연장에 가까운 관람 환경을 구현했다”고 말했다.
4DX 상영관에서는 음악 리듬과 퍼포먼스를 모션 체어 움직임에 반영하고 바람·조명·향 효과를 더해 현장감을 높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난 주말 기준 4DX는 올해 개봉작 가운데 글로벌 흥행 2위를 기록했으며 SCREENX와 SCREENX·4DX 통합관은 각각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에서는 지난 13일 개봉 이후 SCREENX 평균 객석률이 약 35%를 기록했다. CGV용산아이파크몰과 홍대 등 일부 주요 상영관은 객석률 80%를 넘겼으며 CGV 실관람객 평점인 골든에그지수는 94%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SCREENX 상영에서는 공연 무대와 관객, 밴드 장면이 양옆 스크린까지 확장돼 공연장에 가까운 관람 환경을 구현했다”고 말했다.
4DX 상영관에서는 음악 리듬과 퍼포먼스를 모션 체어 움직임에 반영하고 바람·조명·향 효과를 더해 현장감을 높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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