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소니코리아가 냉각 기능과 착용 안정성을 개선한 웨어러블 온도조절기 ‘레온 포켓 6’와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레온 포켓 6에는 새롭게 개발한 듀얼 서모 모듈이 적용됐다. 두 개의 독립 서모 모듈이 교대로 작동하며 신규 냉각 알고리즘을 통해 표면 온도를 최대 약 2도 낮출 수 있다.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는 이전 모델 대비 냉각 성능이 최대 20% 향상됐다. 스마트 쿨 모드에서는 냉각판 표면 온도를 추가로 약 2도 더 낮출 수 있다.
회사 측은 “두 제품 모두 넥밴드 구조를 개선해 착용 시 밀착력과 고정력을 높였으며 프로 플러스 모델은 전작 대비 고정력이 약 40% 향상됐다”고 말했다.
함께 선보이는 ‘레온 포켓 태그 2’는 기존 제품 대비 크기를 약 18% 줄였으며 온도·습도·조도 정보를 실시간 측정해 스마트 모드에서 본체 온도를 자동 조절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레온 포켓 6에는 새롭게 개발한 듀얼 서모 모듈이 적용됐다. 두 개의 독립 서모 모듈이 교대로 작동하며 신규 냉각 알고리즘을 통해 표면 온도를 최대 약 2도 낮출 수 있다.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는 이전 모델 대비 냉각 성능이 최대 20% 향상됐다. 스마트 쿨 모드에서는 냉각판 표면 온도를 추가로 약 2도 더 낮출 수 있다.
회사 측은 “두 제품 모두 넥밴드 구조를 개선해 착용 시 밀착력과 고정력을 높였으며 프로 플러스 모델은 전작 대비 고정력이 약 40% 향상됐다”고 말했다.
함께 선보이는 ‘레온 포켓 태그 2’는 기존 제품 대비 크기를 약 18% 줄였으며 온도·습도·조도 정보를 실시간 측정해 스마트 모드에서 본체 온도를 자동 조절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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