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지난 14일 세종자동차검사소에서 독일 첨단자동차검사연구소(FSD)와 ‘첨단차 검사기술·전략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첨단차 검사기술 공동 개발 ▲미래 자동차검사 전략 공동 개발 ▲국제기구 공동 입장 정립 ▲공동 논문·연구자료 발간 및 전문가 교류 등이 포함됐다. 2018년 첫 협약 이후 갱신된 이번 협약에서는 기존 전자제어 안전장치(ECSS)·ADAS·전기차(EV) 협력에 더해 ▲차량 시스템 소프트웨어(SW/SDV) 검사 ▲인공지능(AI) 활용 검사 방안 ▲검사 데이터 접근·활용 방안이 새롭게 추가됐다.
양 기관은 지난 2018년 이후 기술포럼 6회, 방문 기술협의 10회를 진행해 왔다. TS는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AVIC)를 중심으로 FSD와 공동으로 SDV 기능 검사와 AI 활용 검사 기술 개발에 협력할 계획이며, UNECE WP.29, ISO, CITA 등 국제기구에서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SDV·전기차·자율주행차 등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 맞춰 첨단차 운행 안전을 확보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이번 협약에는 ▲첨단차 검사기술 공동 개발 ▲미래 자동차검사 전략 공동 개발 ▲국제기구 공동 입장 정립 ▲공동 논문·연구자료 발간 및 전문가 교류 등이 포함됐다. 2018년 첫 협약 이후 갱신된 이번 협약에서는 기존 전자제어 안전장치(ECSS)·ADAS·전기차(EV) 협력에 더해 ▲차량 시스템 소프트웨어(SW/SDV) 검사 ▲인공지능(AI) 활용 검사 방안 ▲검사 데이터 접근·활용 방안이 새롭게 추가됐다.
양 기관은 지난 2018년 이후 기술포럼 6회, 방문 기술협의 10회를 진행해 왔다. TS는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AVIC)를 중심으로 FSD와 공동으로 SDV 기능 검사와 AI 활용 검사 기술 개발에 협력할 계획이며, UNECE WP.29, ISO, CITA 등 국제기구에서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SDV·전기차·자율주행차 등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 맞춰 첨단차 운행 안전을 확보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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