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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스승의날 맞아 각기 교권보호 제도 등 환경개선 추진 ‘한목소리’

2026-05-15 14:09:54

스승의날 카네이션(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스승의날 카네이션(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여야가 15일 제45회 스승의날을 맞아 최근 위기에 봉착했다고까지 평가를 받고 있는 교사들의 교권 보호 장치 마련 약속을 하며 감사의 인사도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박지혜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먼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스승의 날을 맞은 전국의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 어린 축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 대변인은 "최근 현직 교사 절반 이상이 사직을 고민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가 임계점에 도달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선생님들이 교단에서 자부심과 보람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박성훈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도 논평을 통해 "선생님들의 숭고한 사명감에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면서 "학교를 다시 교육의 공간으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교권 보호를 위한 실질적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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