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국가보훈부는 '오월, 다시 광장을 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념식에서 1980년 5월 광주에서 보여준 연대와 희생을 기억하고 오월 정신 계승에 대한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라고 15일 전했다.
권오을 보훈부 장관은 "이번 기념식을 통해 오월 광주가 피워낸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의 가치를 기억·계승하고, 그날의 의로운 정신이 우리 국민 모두를 하나로 묶는 국민통합의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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