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현장에는 윤일중 청주보호관찰소장을 비롯해 건축, 소방, 전기 등 분야별전문가와 청주보호관찰소 관계자 등 12명이 참여해 현장에서 청사 내 숨은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했다.
이를 위해 ▲건축물 구조부 균열 및 손상 여부 ▲소방시설 작동상태 및 대피통로 확보 ▲전기 배선 노후화 및 누전 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난간 등 추락방지 시설의 안전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기계실 등 화재취약 시설에 대해서는 열화상 카메라를 포함한 전문 장비를 활용해 전기설비 과열 여부와 화재 위험 요인을 점검했으며 눈에 보이지 않는 곳은 드론을 활용해 꼼꼼히 살폈다.
청주보호관찰소 윤일중 소장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은 사전 예방중심의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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