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부 평가 부문에서 현대차는 CFO, IR 담당, IR 프로그램, ESG, 이사회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CEO 부문(리더십·신뢰도·커뮤니케이션 기준)에서는 2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의 평가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CFO 부문에서는 경영진 승인 하에 수립·공개된 자본정책에 대한 투자자들의 긍정적 평가가 반영됐다”며 “기업설명회(NDR)와 CEO 인베스터 데이 등 다양한 IR 채널을 통한 소통 노력이 전반적 호평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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