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라곰은 귀리 유래 성분을 활용한 ‘오트 미셀라 클렌징 밀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귀리 추출물과 미셀라 포뮬러를 결합한 클렌징 제품으로, 세안 과정에서 피부 자극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품에는 락토바실러스 발효 귀리 성분인 ‘오트밀바이옴’을 포함했다. 라곰은 세안 이후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에 보습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귀리·쌀·콩 유래 성분도 함께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세정 방식에는 자연 유래 세정 성분이 노폐물을 흡착하는 미셀라 공법이 사용됐다. 회사 측은 초미세먼지와 피지, 메이크업 잔여물, 자외선 차단제 등을 제거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또 브랜드 핵심 성분인 ‘아쿠아리시아’를 적용해 세안 이후 피부 수분감을 유지하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라곰은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초미세먼지 및 자외선 차단제 세정, 피부 붉은기 완화, 피부 장벽 관련 평가를 진행했으며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판정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클렌징 제품 선택 시 세정력과 함께 피부 자극 여부를 고려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번 제품에는 귀리 발효 성분과 식물성 원료 조합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제품은 귀리 추출물과 미셀라 포뮬러를 결합한 클렌징 제품으로, 세안 과정에서 피부 자극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품에는 락토바실러스 발효 귀리 성분인 ‘오트밀바이옴’을 포함했다. 라곰은 세안 이후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에 보습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귀리·쌀·콩 유래 성분도 함께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세정 방식에는 자연 유래 세정 성분이 노폐물을 흡착하는 미셀라 공법이 사용됐다. 회사 측은 초미세먼지와 피지, 메이크업 잔여물, 자외선 차단제 등을 제거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또 브랜드 핵심 성분인 ‘아쿠아리시아’를 적용해 세안 이후 피부 수분감을 유지하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라곰은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초미세먼지 및 자외선 차단제 세정, 피부 붉은기 완화, 피부 장벽 관련 평가를 진행했으며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판정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클렌징 제품 선택 시 세정력과 함께 피부 자극 여부를 고려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번 제품에는 귀리 발효 성분과 식물성 원료 조합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