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락객이 해상에 사람에 물에 빠져 손을 흔들고 있다며 진하파출소에 신고를 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진하파출소, 울산구조대에 출동 지시를 하고, 남해해경청과 울산소방에 공동대응을 요청했다. 이날 오후 4시20~23분 진하구조정이 익수자를 발견하고 구명환을 던져 구조했다.
해경은 A씨의 건강상태는 양호했으며 119구급차를 원치 않아 상황을 종료했다. A씨는 일행 2명과 카이트보드 활동 중 표류됐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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