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법무법인 세종이 오는 14일 서울 그랑서울 세미나실에서 ‘2026 정기주총 리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현장과 온라인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종은 개정 상법이 본격 적용된 이후 첫 정기주주총회 시즌에서 나타난 주요 변화와 실무 쟁점을 분석하고, 내년 주주총회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세미나 첫 번째 세션에서는 세종 주주경영권분쟁팀 백상현 변호사가 ‘개정상법의 첫 적용: 정관과 이사회 구조의 변화’를 주제로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최명 변호사가 ‘자기주식 소각과 배당: 3차 개정상법 이후의 자사주 관련 안건의 변화’를 주제로 자기주식 소각과 처분, 배당정책 변화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김명서 전문위원이 이사 선임과 보수 승인 과정에서의 독립성과 책임, 보수 투명성 관련 기준 변화를 다룬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안효섭 수석전문위원이 주주제안 안건 분석과 의결권 행사 기준 변화, 의결권 자문기관 및 기관투자자의 주요 검토 사항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동건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는 “이번 정기주주총회는 개정 상법 영향이 실제 안건 설계와 표 대결 구도에 반영된 첫 사례”라며 “기업들이 올해 주총 흐름을 점검하고 내년 대응 전략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은 기업지배구조 전략센터를 중심으로 지배구조 자문과 소송 대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세미나는 현장과 온라인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종은 개정 상법이 본격 적용된 이후 첫 정기주주총회 시즌에서 나타난 주요 변화와 실무 쟁점을 분석하고, 내년 주주총회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세미나 첫 번째 세션에서는 세종 주주경영권분쟁팀 백상현 변호사가 ‘개정상법의 첫 적용: 정관과 이사회 구조의 변화’를 주제로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최명 변호사가 ‘자기주식 소각과 배당: 3차 개정상법 이후의 자사주 관련 안건의 변화’를 주제로 자기주식 소각과 처분, 배당정책 변화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김명서 전문위원이 이사 선임과 보수 승인 과정에서의 독립성과 책임, 보수 투명성 관련 기준 변화를 다룬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안효섭 수석전문위원이 주주제안 안건 분석과 의결권 행사 기준 변화, 의결권 자문기관 및 기관투자자의 주요 검토 사항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동건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는 “이번 정기주주총회는 개정 상법 영향이 실제 안건 설계와 표 대결 구도에 반영된 첫 사례”라며 “기업들이 올해 주총 흐름을 점검하고 내년 대응 전략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은 기업지배구조 전략센터를 중심으로 지배구조 자문과 소송 대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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