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원내대표 연임은 이번이 처음으로 한 신임 원내대표는 내년 5월까지 후반기 국회 1년간 원내 사령탑 자리를 이어가게 된다.
그는 투표에 앞서 진행한 정견 발표에서 "전광석화와 같은 입법으로 국정을 탄탄하게 뒷받침해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선 올해 12월까지 주요 국정과제 입법을 모두 끝내야 한다. 지금이 골든타임"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방선거 이후엔 다시 비상입법체제를 가동하겠다"며 "좌고우면하지 않는 과감한 돌파력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을 극대화하겠다"라고도 강조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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