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휘슬은 경상북도 성주군에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도입했다. 운전자가 앱에 차량 정보를 등록하면 제휴 지자체에서 단속 전 알림을 제공받는다.
성주군은 인구 대비 차량 등록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가 성밖숲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휘슬의 지난해 전국 주정차 단속 알림 건수는 760만 8000여 건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휘슬 서비스 도입 지자체는 2025년 기준 전국 132개소이며, 도입 이후 단속 구역 내 평균 차량 이동 시간은 3분 20초로 알람 미도입 지역 대비 42% 단축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기존 도입 지자체의 단속 건수 감소율은 평균 26%였으며, 이용자 대상 만족도 조사(5점 만점)에서 ‘과태료 예방 도움’ 항목은 4.5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성주군은 인구 대비 차량 등록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가 성밖숲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휘슬의 지난해 전국 주정차 단속 알림 건수는 760만 8000여 건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휘슬 서비스 도입 지자체는 2025년 기준 전국 132개소이며, 도입 이후 단속 구역 내 평균 차량 이동 시간은 3분 20초로 알람 미도입 지역 대비 42% 단축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기존 도입 지자체의 단속 건수 감소율은 평균 26%였으며, 이용자 대상 만족도 조사(5점 만점)에서 ‘과태료 예방 도움’ 항목은 4.5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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