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후보는 이날 서울지역 민주당 구청장 후보들과 간담회에서 "집값 폭등, 전월세 폭등 등 본인이 만든 일을 현 정부가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건 스스로에 대한 자기비판"이라며 "5년 동안 시장을 하면서 전월세 폭등에 왜 대비하지 않았느냐"고 지적했다.
또 정 후보는 오 후보의 '보수 재건' 발언을 두고도 "4년 내내 이재명 정부와 각을 세워서 보수를 재건하겠다는 뜻인데 이렇게 되면 4년 내내 시끄럽고 정쟁이 발생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원하는 게 과연 정쟁인지 민생인지 잘 판단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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