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SK브로드밴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해 아동권리 관련 단편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고 4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에 따르면 이달 31일까지 B tv와 모바일 B tv에서 제11회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대상 수상작 '벽 너머에'를 비롯한 단편영화 6편과 세이브더칠드런 오리지널 필름 '이세계소년' 등 총 7편을 감상할 수 있다. 아동의 권리, 성장, 꿈, 도전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작품들로 구성됐다.
이번 특별 상영은 B tv 홈, 영화/시리즈, 무료 메뉴 등을 통해 접근성을 높였다. SK브로드밴드는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전달하는 ESG 활동을 지속해 왔다. 지난해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특집관 운영과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후원 등이 대표적이다.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2025년 국내 아동권리 인지도는 전년 대비 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 담당은 "영화라는 친근한 매체를 통해 아이들의 현실과 권리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담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SK브로드밴드에 따르면 이달 31일까지 B tv와 모바일 B tv에서 제11회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대상 수상작 '벽 너머에'를 비롯한 단편영화 6편과 세이브더칠드런 오리지널 필름 '이세계소년' 등 총 7편을 감상할 수 있다. 아동의 권리, 성장, 꿈, 도전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작품들로 구성됐다.
이번 특별 상영은 B tv 홈, 영화/시리즈, 무료 메뉴 등을 통해 접근성을 높였다. SK브로드밴드는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전달하는 ESG 활동을 지속해 왔다. 지난해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특집관 운영과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후원 등이 대표적이다.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2025년 국내 아동권리 인지도는 전년 대비 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 담당은 "영화라는 친근한 매체를 통해 아이들의 현실과 권리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담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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