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교육에서는 부산해양경찰서 경찰관들이 원아 10여 명에게 다리 끈까지 착용하는 등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 방법을 설명하고, 여름 물놀이철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교육했다.
부산해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지정해변에 구명조끼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시행하고, 찾아가는 연안안전 교육과 생존수영 교실 등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기로 했다.
서정원 부산해양경찰서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우리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구명조끼 착용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려주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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