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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아트 전시 공간 확대…2호점 출범

2026-04-30 18:46:28

[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백화점은 29일부터 에비뉴엘 잠실점에 아트 VM을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방식은 백화점 내 유휴 공간과 쇼핑 동선 곳곳에 예술 작품을 배치하는 방식이다.

올해 2월 말 본점에 처음 도입된 이후 호평을 받았다. 본점의 경우 1분기 외국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0%대 증가했다. 본점에는 작품 19점이 전시 중이다.

잠실점에는 1층부터 3층까지 하이엔드 작품 전용 전시 공간 더 크라운 스테이지를 조성했다. 총 5곳에 마련된 이 공간에서는 곽철안 작가의 대표작이 전시된다.

회사 측은 “본점은 트렌드, 잠실점은 럭셔리를 기반으로 한 전시를 지속할 것”이라며 “강북과 강남을 각각 대표하는 아트 플래그십 스토어로 키울 방침”이라고 말했다.

본점은 21일 새로운 아트 VM을 공개했다.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행복의 순간’을 주제로 문연욱, 남지형 작가 등 총 26개의 K아트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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