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 지역아동센터 나눔공부방에서 어린이 대상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2년부터 시작해 올해 5회째를 맞았다. CJ프레시웨이의 키즈 전문 영양사와 셰프로 구성된 강사진이 음식물 폐기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지구온난화 원인을 설명했다.
쿠킹클래스 메뉴는 지구 숲 주먹밥과 더 건강한 스낵랩으로 구성됐다. 주먹밥은 감태, 치즈, 멸치볶음 등 재료로 숲을 표현하는 방식이다. 스낵랩은 동물복지 닭안심, 파프리카 등을 활용했다. 조리 후에는 사용한 소모품을 직접 분리수거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여 어린이에게는 키즈 식품 브랜드 아이누리 간식 꾸러미와 브로콜리 새싹채소 키우기 체험형 키트가 전달됐다.
회사 측은 “즐거운 식 경험을 제공하고 환경 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제안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프로그램은 2022년부터 시작해 올해 5회째를 맞았다. CJ프레시웨이의 키즈 전문 영양사와 셰프로 구성된 강사진이 음식물 폐기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지구온난화 원인을 설명했다.
쿠킹클래스 메뉴는 지구 숲 주먹밥과 더 건강한 스낵랩으로 구성됐다. 주먹밥은 감태, 치즈, 멸치볶음 등 재료로 숲을 표현하는 방식이다. 스낵랩은 동물복지 닭안심, 파프리카 등을 활용했다. 조리 후에는 사용한 소모품을 직접 분리수거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여 어린이에게는 키즈 식품 브랜드 아이누리 간식 꾸러미와 브로콜리 새싹채소 키우기 체험형 키트가 전달됐다.
회사 측은 “즐거운 식 경험을 제공하고 환경 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제안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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