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워홈은 의료기관 위탁급식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메디케어 전문인력 양성 교육 심화과정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대한영양사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질환별 맞춤 식사 제공이 가능한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과정이다. 참가 영양사들은 6주간 42시간의 오프라인 교육을 이수한다. 암, 당뇨병, 심혈관 질환, 신장 질환 등 주요 질환 중심의 영양관리 및 치료식 설계 역량을 다룬다.
강사진은 주요 상급종합병원 의료진 및 질환별 임상 영양 실무 경험을 보유한 임상 전문가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의료기관 급식은 환자의 치료 과정과 직결되는 중요한 영역”이라며 “차별화된 영양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교육은 대한영양사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질환별 맞춤 식사 제공이 가능한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과정이다. 참가 영양사들은 6주간 42시간의 오프라인 교육을 이수한다. 암, 당뇨병, 심혈관 질환, 신장 질환 등 주요 질환 중심의 영양관리 및 치료식 설계 역량을 다룬다.
강사진은 주요 상급종합병원 의료진 및 질환별 임상 영양 실무 경험을 보유한 임상 전문가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의료기관 급식은 환자의 치료 과정과 직결되는 중요한 영역”이라며 “차별화된 영양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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