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제일제당은 BRCGS와 로이드인증원으로부터 글로벌 식품안전 리더십 역량을 공식 인정받았다고 30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8월 BRCGS의 식품안전 특화 조직문화 진단 플랫폼인 푸드 세이프티 컬처 엑설런스(FSCE)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임직원 47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해 조직별 특성과 개선과제를 분석했다. 한국 조직문화와 업무 맥락을 반영해 설문 문항을 정교화했다.
지난 15일 논산공장에서 워크숍을 열어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식품안전에 직접 관여하는 조직별로 식품안전문화 전파자를 선발했다.
회사 측은 “식품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선제적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식품안전 리더십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CJ제일제당은 지난해 8월 BRCGS의 식품안전 특화 조직문화 진단 플랫폼인 푸드 세이프티 컬처 엑설런스(FSCE)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임직원 47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해 조직별 특성과 개선과제를 분석했다. 한국 조직문화와 업무 맥락을 반영해 설문 문항을 정교화했다.
지난 15일 논산공장에서 워크숍을 열어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식품안전에 직접 관여하는 조직별로 식품안전문화 전파자를 선발했다.
회사 측은 “식품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선제적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식품안전 리더십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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