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후보는 노동절(5월 1일)을 하루 앞둔 이날 서울 종로구 전태일 열사 기념관을 찾아 추모와 함께 '다시 만드는 노동 존중 특별시' 공약을 발표했다.
기존 산재보험 적용과 연차 휴가 사용이 어려웠던 프리랜서, 자영업자 등을 위해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 제도를 도입하겠다는 것이 공약 중 하나이다.
30분 통근 도시 구축을 위해 '내 집 앞 공공 공유 오피스' 조성 등을 포함한 서울형 유연근무제 확산도 추진키로 했다.
이날 정 후보는 공약 발표에 앞서 기념관 인근 전태일 열사 동상을 찾아 헌화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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