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라온피플 자회사 라온메디가 일본 시장에 치과 교정 진단용 AI 솔루션을 첫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공급 제품은 환자 진료부터 교정치료 장치 제작까지 전 과정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및 관리 시스템으로, 진단용 소프트웨어 ‘라온올쏘’가 포함됐다. 해당 제품은 미국 FDA 승인을 획득했다.
라온메디는 3차원 프린팅 의료소재 전문기업 그래피와 협업을 통해 교정장치 제작 및 진료 프로세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일본은 치과시장 규모가 크고 정밀한 기술 수요가 높으며, 라온올쏘는 한국과 일본에서 학술대회와 세미나 등을 통해 이미 알려진 제품”이라며 “FDA 승인을 획득한 기술력과 제품의 시장성·경쟁력을 바탕으로 일본 내 점유율을 높여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공급 제품은 환자 진료부터 교정치료 장치 제작까지 전 과정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및 관리 시스템으로, 진단용 소프트웨어 ‘라온올쏘’가 포함됐다. 해당 제품은 미국 FDA 승인을 획득했다.
라온메디는 3차원 프린팅 의료소재 전문기업 그래피와 협업을 통해 교정장치 제작 및 진료 프로세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일본은 치과시장 규모가 크고 정밀한 기술 수요가 높으며, 라온올쏘는 한국과 일본에서 학술대회와 세미나 등을 통해 이미 알려진 제품”이라며 “FDA 승인을 획득한 기술력과 제품의 시장성·경쟁력을 바탕으로 일본 내 점유율을 높여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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