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SOOP이 지난 28일 여주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과 함께한 ‘찾아가는 락케스’를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문화진흥의 ‘컬쳐랜드’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스트리머 ‘한둬얼’이 사전 콘텐츠로 캠퍼스 투어와 학생 인터뷰를 진행했다. 본 공연은 학생들의 밴드·커버곡·자작곡 무대로 구성됐으며, 음악 스트리머 ‘콧시’와 ‘이디유’가 함께했다. ‘이디유’는 여주대 학생과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SOOP은 컬쳐랜드와 함께 오프라인 현장에서는 참여 인증·호응 이벤트로 상품권을, 온라인 시청자 대상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제공했다. 공연 종료 후 참여 학생들에게 음악활동지원금을 전달했다.
‘찾아가는 락케스’는 현재까지 총 14개 대학 약 700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누적 약 4000만원 규모의 지원금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 중이다.
회사 측은 “‘락케스’는 클래식·국악·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온 음악 콘텐츠”라며 “이번 행사는 전국 실용음악 관련 학과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무대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누적 4000만원 규모 지원금을 통해 총 14개 대학 약 70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스트리머 ‘한둬얼’이 사전 콘텐츠로 캠퍼스 투어와 학생 인터뷰를 진행했다. 본 공연은 학생들의 밴드·커버곡·자작곡 무대로 구성됐으며, 음악 스트리머 ‘콧시’와 ‘이디유’가 함께했다. ‘이디유’는 여주대 학생과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SOOP은 컬쳐랜드와 함께 오프라인 현장에서는 참여 인증·호응 이벤트로 상품권을, 온라인 시청자 대상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제공했다. 공연 종료 후 참여 학생들에게 음악활동지원금을 전달했다.
‘찾아가는 락케스’는 현재까지 총 14개 대학 약 700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누적 약 4000만원 규모의 지원금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 중이다.
회사 측은 “‘락케스’는 클래식·국악·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온 음악 콘텐츠”라며 “이번 행사는 전국 실용음악 관련 학과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무대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누적 4000만원 규모 지원금을 통해 총 14개 대학 약 70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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