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넥슨이 제주도에서 운영해온 넥슨컴퓨터박물관을 '넥슨뮤지엄'으로 리브랜딩하고 내달 12일 재개장한다고 28일 밝혔다.
넥슨에 따르면 약 4개월간의 리뉴얼을 거친 넥슨뮤지엄은 기술 역사 중심이던 기존 박물관에서 벗어나 게임 문화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성격을 바꿨다. 바람의나라, 카트라이더,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던전앤파이터 등 40개 이상의 IP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관람객이 넥슨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여러 게임에 흩어진 플레이 기록을 전시 전반에 연동해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계정이 없는 관람객에게는 랜덤 IP가 배정된다. 리브랜딩에 맞춰 현실과 가상이 교차하는 순간을 형상화한 새 로고도 공개했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2013년 제주시에 문을 연 아시아 최초의 컴퓨터 박물관으로, 지금까지 누적 관람객 200만명 이상을 기록해왔다.
박두산 넥슨뮤지엄 관장은 "플레이어 한 사람 한 사람의 경험과 추억이 살아있는 공간"이라며 "게임 문화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참신한 콘텐츠와 경험을 선보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넥슨에 따르면 약 4개월간의 리뉴얼을 거친 넥슨뮤지엄은 기술 역사 중심이던 기존 박물관에서 벗어나 게임 문화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성격을 바꿨다. 바람의나라, 카트라이더,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던전앤파이터 등 40개 이상의 IP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관람객이 넥슨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여러 게임에 흩어진 플레이 기록을 전시 전반에 연동해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계정이 없는 관람객에게는 랜덤 IP가 배정된다. 리브랜딩에 맞춰 현실과 가상이 교차하는 순간을 형상화한 새 로고도 공개했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2013년 제주시에 문을 연 아시아 최초의 컴퓨터 박물관으로, 지금까지 누적 관람객 200만명 이상을 기록해왔다.
박두산 넥슨뮤지엄 관장은 "플레이어 한 사람 한 사람의 경험과 추억이 살아있는 공간"이라며 "게임 문화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참신한 콘텐츠와 경험을 선보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