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안랩이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6년 K-수출스타 500’ 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안랩은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대만, 일본 등 주요 국가 중심의 해외 사업 성장과 현지화 기반 운영 역량, 국가별 상이한 IT 환경에 대응하는 제품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라며 “SaaS형 보안 위협 분석 플랫폼 ‘안랩 XDR’, 차세대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안랩 TIP’, OT 전용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안랩 EPS’ 등이 주요 평가 대상이었다”고 설명했다.
안랩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확보한 자원을 글로벌 마케팅, 인증·특허 확보, 기술 컨설팅, 해외 영업 활동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 측은 “안랩은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대만, 일본 등 주요 국가 중심의 해외 사업 성장과 현지화 기반 운영 역량, 국가별 상이한 IT 환경에 대응하는 제품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라며 “SaaS형 보안 위협 분석 플랫폼 ‘안랩 XDR’, 차세대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안랩 TIP’, OT 전용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안랩 EPS’ 등이 주요 평가 대상이었다”고 설명했다.
안랩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확보한 자원을 글로벌 마케팅, 인증·특허 확보, 기술 컨설팅, 해외 영업 활동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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