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코웨이가 지난 24일 충남 공주 유구공장에서 생산 코웨이노동조합과 ‘2026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올해 2월 교섭을 시작해 이달 16일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으며, 조합원 찬반 투표 결과 약 77% 찬성으로 최종 타결됐다. 교섭 시작 2개월 만의 최단기 합의다.
조인식에는 김기배 코웨이 생산구매본부장과 임재환 생산 코웨이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대표가 참석해 기본급 인상 등에 합의했다.
회사 측은 “노사가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며 “긴밀한 노사 협력을 통해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고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조인식에는 김기배 코웨이 생산구매본부장과 임재환 생산 코웨이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대표가 참석해 기본급 인상 등에 합의했다.
회사 측은 “노사가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며 “긴밀한 노사 협력을 통해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고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