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안랩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591억원, 영업이익 19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9억원(3.3%), 영업이익은 9억원(84.4%) 증가했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은 523억원, 영업이익은 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억원(2.9%), 20억원(70.6%) 증가했다.
회사 측은 “주요 사업 전반에서 안정적 성장 흐름을 이어가며 제품 경쟁력과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 흐름을 지속 중”이라며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합작법인 ‘라킨(Rakeen)’ 중심의 해외 매출 증가가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은 523억원, 영업이익은 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억원(2.9%), 20억원(70.6%) 증가했다.
회사 측은 “주요 사업 전반에서 안정적 성장 흐름을 이어가며 제품 경쟁력과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 흐름을 지속 중”이라며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합작법인 ‘라킨(Rakeen)’ 중심의 해외 매출 증가가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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